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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박물관 역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0-03-31 12:45     조회 : 10169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부터 진귀한 동식물을 길렀고, 수집과 보관시설인 뮤제이온(museion)과 같은 형태의 박물관이 있었다. 특히, 경주의 안압지는 통일신라의 강력한 국력의 집약체로 풍부한 유물을 보유한 지하의 보고이다. 그 곳에 동물의 우리, 호랑이 뼈, 곰의 뼈, 조경석 등의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동식물의 수집과 보관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후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역대 왕들은 막대한 수집품을 보관하는 고(庫)를 세웠으나, 병난과 병화로 많은 부분이 멸실되었다.

우리나라 근대적 박물관의 시초는 순종이 1907년 덕수궁 경운궁에서 창덕궁으로 이어(移御)하자, 창경궁의 전각을 이용하여 동․식물원과 박물관을 건립하여 순종만 관람하였다가 1909년 11월에 일반인에게 공개한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이다.1) 당시 제실박물관은 도자기, 불상, 서화 등을 구입하여 전시하였다.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방(韓日合邦)으로 대한제국도 이왕가로 격하되면서 제실박물관도 이왕가박물관(李王家博物館)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11년 전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창경궁 자경전에 박물관본관을 신축하였고, 양화당, 영춘헌, 관경정 등의 전각을 활용하여 석조, 불상, 도자기 12,230여점을 전시 및 소장하였다. 한편 1933년 덕수궁 석조전을 개조하여 만든 덕수궁미술관이 세워졌고, 5년 뒤인 1938년 이왕가박물관이 덕수궁 석조전 옆에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하였고, 이로써 덕수궁미술관과 이왕가박물관이 통합되어 이왕가미술관으로 개명되었고, 덕수궁 시대를 열게 되었다.2)

또한, 1915년 9월 조선총독부통치 5년을 선전하는 조선물산공진회가 경복궁에서 진행되었고, 공진회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12월에 조선총독부박물관이 탄생되었다. 박물관은 고적 조사 수집품과 매장유물, 사찰의 탑과 부도, 비석 등을 전시하는 고고역사 박물관으로 본관 이외에 수정전, 사정전, 근정전, 회랑도 전시실 및 사무실로 이용하였다. 그리고 공주3), 경주4), 부여5)에 조선총독부박물관 분관을 건립하였고, 개성과 평양에는 1931년과 1933년 각각 부립박물관을 건립하였다.6) 1938년 경복궁 내(內)의 건청궁에는 조선총독부 미술관을 건립하여 조선미술전람회 등의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1925년 일본왕의 성호 25주년으로 사회교육장려금이 조선총독부에 17만원 하사되었고, 이를 이용하여 남산의 왜성대에 있던 조선총독부 청사가 경복궁으로 옮겨가면서 이 자리에 1927년 5월 은사기념과학관을 개관하였다. 과학관은 광물, 곡물, 실험기구 등의 물품과 동식물의 표본, 각종 기계류, 인천항 모형, 금강산 모형 등을 전시하여 과학관의 시초를 이루었다. 1942년 함경북도에는 북선과학박물관을 건립하여 광물, 생물, 화학공업 등을 주제로 과학관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대학박물관은 일제강점기 교육목적과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1934년 보성전문학교(고려대학교)와 1935년 이화여자전문학교(이화여자대학교)7)가 각각 설립되었다. 이후 경성제국대학(서울대학교)은 1941년 동숭동 옛 캠퍼스에 2층 건물에 경성제국대학진열관을 개관하였고, 1946년 서울대학교부속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는 1965년 공주 석장리 유물발굴을 계기로 개관하였다.8)

우리나라 사립박물관은 야니기 무네요시(柳宗悅)가 1924년 개관한 조선민족미술관과 전형필이 1938년 보화각에 개관한 간송미술관이 있다.

광복 후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하여 1945년 12월 국립박물관을 개관하였고, 경주, 부여, 공주, 개성에 분관을 두었고, 문교부 산하의 기관으로 자리하였다. 1949년 12월에는 박물관 직제를 공포하며 업무분장과 조직을 개편하였으나, 한국전쟁으로 개성박물관은 분관으로 편입시키지 못하였다.9) 국립박물관은 유물의 보존과 연구에 매진함으로서 매장 문화재를 발굴하여 고구려 유물 특별기획전, 옥새 및 조약문건 특별기획전, 국보 특별기획전 등을 개최하였다. 1953년 한국전쟁으로 남산분관으로 이동하여 학술조사와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였고, 1954년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하여 상설전시와 해외순회전시를 실시하였다.

당시 고고미술 중심의 국립박물관과 별개로 민족문화 및 인류학 영역을 취급하는 국립민족박물관이 1945년 11월 창립되었고 일본 역대 총독의 패용품을 전시하던 남산 왜성대의 시정기념관에서 1946년 4월 개관하였다. 국립민족박물관은 금속, 석제, 목공, 도자기 등의 유물을 소장하였으나, 1950년 12월 관장 사망과 한국전쟁으로 국립박물관 남산분관으로 흡수 통합되었다. 이후 국립민족박물관은 1966년 10월 경복궁 수정전에서 한국민속관이라는 명칭으로 재개관하였다. 한국민속관의 건물이 협소하여 1975년 경복궁내 현대미술관이 덕수궁으로 이전하면서 이 건물을 인수하여 전시실로 삼고 한국민속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1979년 문화재관리국 소속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소속으로 직제가 개정되면서 명칭도 국립민속박물관10)으로 변경되었다. 1992년 문화부 직속기관으로 독립하였고, 1993년 국립중앙박물관이 이전한 현재의 건물로 이전 개관하였다. 1998년에는 문화관광부로 소속이 변경되었고, 1999년에는 섭외교육과를 신설하였고, 2003년에는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였다.11)12)

덕수궁 석조전의 위치한 이왕가미술관은 광복 후 덕수궁미술관으로 불리게 되었고, 광복과 한국전쟁으로 어려움 속에서 겪었지만 조선서화전, 단원전, 아동예술전, 벨기에 현대미술전 등을 꾸준히 개최하였다. 1953년에는 국립박물관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하면서 덕수궁미술관은 옆 건물에서 1955년 소장유물을 공개하였고, 1957년에는 한국미술오천년전을 통해 해외전시로 실시하였다. 그러나 덕수궁미술관이 신구(新舊)미술을 아우르다보니 활용성문제가 제기되었고, 결국 문화재관리국 산하에 있던 덕수궁미술관은 국립미술관으로 관리가 이전되면서 통합되었다.

조선총독부미술관은 광복 후 경복궁미술관으로 불리게 되었고, 각종 국전과 한국미협전 등의 현대미술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국립현대미술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줄곧 사용하였다. 1969년에는 현대미술작품의 수집, 보존, 연구, 전시, 교육을 담당하기 위하여 국립현대미술관을 설립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단지 국전을 주관하는 공간으로만 머물렀기 때문에 근현대 미술품의 소장, 연구, 전시기획의 필요성에 따라 1973년 덕수궁 석조전을 개수하여 이전함으로써 상설전시와 특별기획전을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1986년에 이르러서는 직제개정을 통해 사무국에 관리과, 전시과, 섭외교육과를 두고, 학예연구실을 신설하는 한편, 국제적 규모의 시설과 야외 조각장을 겸비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하여 미술작품과 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 조사, 연구를 하고 국제교류 및 미술활동을 보급할 수 있는 국립미술기관으로 자리하였다. 1998년에는 근대미술 전문기관인 덕수궁미술관을 분관으로 설립하여 강북권의 새로운 문화공간을 조성하였다.13)

1945년 10월 은사기념과학관은 국립과학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이듬해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1949년에는 국립과학관으로 개편되어 과학전람회 등을 진행하였다. 한국전쟁 당시 건물이 소실되면서 폐관되었던 것이 각고의 노력으로 1962년 창경궁 뒤편의 현 서울과학관자리에서 재개관하였고 1969년 문교부에서 담당하던 국립과학관이 과학기술처로 소속이 변경되었고 1972년 상설전 체계로 자리를 잡았다.14) 1990년에는 국립과학관 건물이 협소하여 대전의 대덕연구단지 내에 과학관 건물을 신축하고, 명칭도 국립중앙과학관15)으로 개편하였으며, 기존의 국립과학관은 서울과학관으로 개칭하여 운영하였다. 2008년에는 국립과천과학관을 신설하여 소속기관으로 마련하였다.

1960년 접어들면서 문교부가 문화공보부로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국립박물관은 대외선전용으로 전락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1970년 민족주체의식 고양 강화를 명목으로 국립박물관이 1972년 덕수궁 석조전에서 경복궁으로 이전 개관하면서 명칭도 국립중앙박물관이 되었다.16) 국립중앙박물관은 새로운 직계로 편성되었고, 선사고고학 발굴과 전시, 각종 기증 등 경복궁 안에서 다름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끈다.

하지만 늘어나는 박물관 소장품에 비해 작은 규모였던 경북궁에서 중앙청 청사로 1986년 박물관을 이전하였다. 역사자료실과함께 원삼국실, 가야실, 기증실 등의 전시실을 확보하였고 각종 특별기획전과 학술조사연구, 소장 유물 정보를 전산화가 이루어졌다. 1996년 국립중앙박물관이 용산으로 이전이 확정되면서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이 사용하는 건물을 박물관으로 사용하였다. 2005년 10월 28일 국립중앙박물관은 용산지역에 10만여평에 세계 6대 박물관 규모로 이전 및 개관하였다. 용산의 국립중앙박물관은 아시아 문화권을 아우르는 박물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고․미술영역에 역사․아시아 영역을 강화하여 향후 4개 학문 분야를 총망라하는 박물관을 지향하고 있다.17)

일제강점기와 광복 초기 경주, 부여, 개성, 공주에 있던 지방 박물관은 광복, 한국전쟁 등을 겪으면서 1975년을 기점으로 지방국립박물관으로 개칭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유적 조사연구와 신라의 고고학 유물을 전시하는 기관으로 1975년에 개관하였다. 국립부여박물관과 국립공주박물관은 백제의 고고학 유물과 무령왕릉 등의 백제 문화를 전시하는 기관으로 1975년 개관하였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 전남 지역문화 소개하는 기관으로 1978년 개관하였고, 국립진주박물관은 가야문화와 임진왜란관련 유물을 전시하는 기관으로 1984년 개관하였다.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 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1987년 개관하였고, 국립전주박물관은 전북지역 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1990년 개관하였다. 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 경북지역 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1994년 개관하였고, 국립김해박물관은 금관가야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1998년 개관하였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2001년 개관하였고, 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도문화를 소개하는 기관으로 2002년 개관하였다.

국립박물관외에 경영주체에 따라 공립, 사립도 존재한다. 2000년대 접어들면서 종합박물관의 성격을 가진 국립박물관과 별개로 유무형의 다양한 주제를 전시하는 전문 사립박물관이 급속도로 건립되었다. 순수 개인이 운영하는 가회박물관, 거제박물관, 금오민속박물관, 김달진미술자료관, 남철미술관, 만해기념관, 동산도기박물관, 목아박물관, 목암미술관, 사람얼굴박물관, 서울닭문화관, 옹기민속박물관, 현대도자미술관, 서울미술관18) 등이 있고, 기업에서 운영하는 호암미술관(삼성), 한독의약박물관19), 풀무원김치박물관, 우리은행사박물관, 포스코역사박물관, 코리아나화장박물관, 철박물관, 필룩스조명박물관,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세중옛돌박물관 등이 있다.

한편, 대학박물관은 1955년 대학설치기준령을 정하여 대학박물관의 설치를 권장하고, 1961년 한국대학박물관협회를 조직하여 박물관의 발전을 이룬다. 이후 1967년 대학설치기준령을 개정하여 종합대학에서 대학박물관 설치를 의무화하고, 1970년 고고, 역사, 민속, 미술자료를 수집, 전시하는 대학박물관 설치운동이 확산되고, 각종 토목공사의 붐으로 유적 조사와 발굴이 이루어지면서 대학박물관이 사회적 관심을 받게 된다. 하지만 1982년 대학설치기준령에서는 박물관 설치조항이 삭제되고, 1984년 박물관법과 1992년 박물관및미술관진흥법에서는 대학박물관이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표적인 대학박물관은 서울대학교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자연사박물관20), 공주대학교박물관, 영남대학교박물관, 충북대학교박물관, 제주대학교박물관 등이다.

우리나라의 국력신장과 더불어 해외유명박물관에 한국관이 신설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의 로얄 온타리오 뮤지엄(Royal Ontario Museum),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프랑스의 기메미술관, 영국의 대영박물관, 멕시코의 멕시코문화박물관 등이 있다.

 

 

 

 

1) 대한민보 1909년 11월 2일 기사에 따르면 동물원, 박물원, 식물원에서 어제부터 일반인에게 관람을 허락하였는데 그 입장권은 어른 10전, 아이 5전씩에 팔았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입장료는 이후 동물원에 사자가 들어오면서 어른 5전, 아이 3전으로 인하하였다.

2) 이왕가미술관은 창경궁에는 민속품을 전시하였고, 석조전에는 동양화, 서양화, 조각, 공예 등의 일본 근대미술품을 전시하였고, 석조전 옆의 건물에는 도자기, 불상, 서화 등을 전시하였다.

3) 1934년 공주고적보존회가 발족되었고, 1940년 구 충주감영의 선화당을 공주읍박물관으로 개관하여 공주사적현창회에서 운영하다가 분관으로 편입되었다.

4) 1910년 경주신라회가 발족되었고, 1913년 경주고적보존회로 발전하여 1921년 금관총을 발굴한 후 금관고를 만들어 전시장을 운영하다가 1926년 분관으로 편입되었다. 경주 분관에는 금령총, 호우총 등의 경주지역 고분을 비롯한 유적의 발굴과 조사의 중심기관이었다.

5) 1929년 부여고적보존회가 발족되었고, 구(舊)부여현 객사에 백제관을 건립하여 전시장으로 운영하다가 1939년 분관으로 편입되었다.

6) 1931년 개관한 개성부립박물관은 고려청자, 불상, 탑 등을 전시하는 기관으로 고려문화를 소개하는 전문박물관을 표방하였다. 1933년 개관한 평양부립박물관은 낙랑 유물을 발굴하여 전시하였다.

7) 1935년 민속품·목공품·도자기 등을 본관 1층에 진열하면서 박물관 창설의 계기가 되었고, 1960년 독립된 공간에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8) 1929년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민속품실을 설치하였으나, 활동이 미미하다가 1965년 선사유물 중심의 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가 1981년 종합박물관으로 개편하였다.

9) 1945년 12월 평양에 진주한 소련에 의하여 평양역사박물관이 개관하였다.

10) 국립민속박물관은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조사, 연구, 수집, 전시, 보존, 교육하는 전문기관을 표방하고 있다. 전시는 한민족생활문화사관을 비롯하여, 일상(日常), 일생(一生) 등 3개의 상설전시실과 야외전시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연 4회 이상의 기획ㆍ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자료는 구입, 기증, 기탁 등의 방법과 민속 현장의 사진, 필름, 영상자료를 수집하여 과학적으로 보존처리 한 후 민속자료 분류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조사연구는 세시풍속, 마을신앙, 지역축제 등의 전통 생활문화를 조사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다. 근래에는 해외박물관에 한민족문화실 및 해외문화원의 한국실 설치를 지원하며, 국제 교류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인교육, 소외계층, 다문화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설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체험 위주의 어린이박물관으로 어린이와 관련된 민속자료의 수집, 보존, 관리기능도 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http://www.nfm.go.kr)

11) 국립민속박물관 http://www.nfm.go.kr

12) 2009년 5월에는 국립민속박물관 제2차 소속기관으로 국립어린이박물관이 신설되었고, 각각 전시기획과, 교육운영과 등의 2과로 운영하고 있다.

13) 국립현대미술관

http://www.moca.go.kr/contents/contentsManage.do?_method=includeHtml&cat=about&fname=history

14) 기초과학과 자연사 관련 유물을 바탕으로 전시와 교육 및 체험을 통한 과학의 의해를 도모하고 있다.

15) 국립중앙과학관은 전시활동을 위해 5만여평 부지에 상설전시관, 특별전시관, 천체관, 탐구관, 옥외전시장, 강당, 실험실습실, 세미나실, 식당과 기타부대시설이 있다. 상설전시관은 전통과학박물관과 현대과학센터의 역할을 복합 수행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윤병화, 2008, 「대전지역 사립박물관 운영 활성화 방안」, 국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4쪽.)

16) 현재 국립민속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건물로 사용되었다.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박물관 전용 건물로 기록되고 있다.

17) 국립중앙박물관, 2007, 「박물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국립중앙박물관』, 19쪽.

18) 광복 후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1981년 현대미술사의 주요 흐름인 제2차세계대전 이후 유럽미술의 전위적 경향을 소개하고 우리나라 청년작가들의 실험적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공간이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750312

19)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으로 1964년 개관하여 한국관·국제관·한독사료실로 나눠 약연기류·약탕기류·약성주기·약장기·의료기·의약서적 등을 전시하고 있는 의약 전문박물관이다.

20)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사박물관은 1963년 설립하여 동물·식물·지구과학 표본으로, 천연기념물, 국제보호조, 특산종, 희귀종, 신종 표본 등 희귀품 등을 소장 및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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