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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기와 자기의 차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05-02 17:04     조회 : 14862    

옹기와 자기의 차이점

선사시대 제작한 토기의 전통은 두 갈래로 발전합니다. 우선 토기를 고온(1,100℃)에서 한번 구운 도기가 조선시대까지 이어져 잿물유약을 입힌 옹기가 탄생하였습니다. 자기는 토기를 만드는 찰흙 대신 잘 정련된 고령토에 청색, 백색의 유약을 입혀 고온(1,250℃)에서 두 번 구운 그릇입니다.

 

 

옹기

진흙(흑색, 적갈색)―흙이 거칠다  (태토)

어두운 초코렛색     (색)

초벌구이(1번 굽는다)    (소성)

1,250℃이하    (온도)

저장용, 운반용, 음식기, 가열용     (용도)

 

 

 

자기

고령토(청색, 백색)―부드럽고 곱다     (태토)

청색, 백색     (색)

재벌구이(2번 굽는다)      (소성)

1,250℃이상     (온도)

음식기, 의식용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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